발등에 떨어진 불 끄느라 정신없는 줄 알지만, 이쪽이 이 악물고 참을 인을 그리고 있으면 눈치껏 적당히 싸질러야지, 급하다고 막 싸지르면 나중에 니네 오빠들 앞길에 지뢰밭이 될 때 되더라도, 억울하게 똥물 뒤집어 쓴 우리 오빠들 불쌍해서 못 참겠다. 싸다가도 '포에버 누구냐?' 한마디에 뒤도 못 닦고 니들 튀게 만드는 그 분 얘기 좀 해보자.
7월 31일 천재수(유천, 재중, 준수)의 SM을 상대로한 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서 제출로 SM과의 갈등이 표면화된 시점에서, 지난 6월 말경부터 있었던 일련의 움직임들을 되돌아보면 그것이 결코 안티나 극악 개인팬의 삽질 또는 단순 해프닝이 아닌 조직적으로 진행된 계획된 움직임이라는 게 빤히 드려다 보인다.
더욱 충격이 컸던 것은 그 일련의 움직임의 선봉에 선 것이 바로 동방신기 팬덤 내부의 한 축이라는 거다. 팬덤의 사정을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이라면, 하나의 팬덤이 조직적인 행동에 나서기 위해서는, 그것이 이번 일처럼 파장이 큰 사안일 경우 더욱 더 팬덤 내부의 절대적 신뢰를 받는 인물의 동의나 참여가 있어야 가능하다는 것을 안다.
때문에 윤호 개인팬페이지 마스터들까지 포함된 윤호팬들의 일련의 행동과 어느 팬덤 못지않게 SM에 대한 반감이 높았던 윤호팬들이 180° 태도를 바꿔 SM과 한목소리를 내고 있는 정황을 미루어 보아, 이 모든 일을 '팬 따위가 감히'(포에버 ver) 단독으로 벌였다고 보기 어렵다. 더욱이 내부 사정에 밝은 사람이 아니고서는 알 수 없는 정황까지 루머에 언급되면서 이러한 의심은 더 깊어질 수밖에 없다.
더불어 동방신기 최대 규모 팬페이지 '동네방네'의 관리자들이 보인 납득할 수 없는 행보 또한 배후설에 힘을 실어 줄 뿐이다.
평소 같으면 개인홈에서 멤버들을 까다 걸리면 오지게 밟히다 홈 폐쇄라도 들어가는게 수순이다. 이미 팬덤이 둘로 나뉘어 형식적인 울타리만 남았다고 생각한다면 동방신기 팬덤 전체의 이름으로 저들을 처벌하는게 무의미해 보일 수 있지만, 명백한 사실을 똑바로 알리는 건 분명 필요한 일이다. 올팬 마이든 내세우는 팬들의 정체성을 논할 생각은 없지만, 올팬이 개인팬의 우위에 있다는 착각은 버려라. 신뢰까지 바라지 않더라도 생판 남이라도 해선 안 될 짓을 했으면 비판받아 마땅한 일인데, 이를 알리는 노력조차 분란 조장쯤으로 치부하는 것은 너무 위선적이다. 직접 목소리를 낼 생각이 없다면, 최소한 정당한 목소리를 내는 팬들을 막지는 말아야 한다.
■날짜별 정리■
6월 23일
- 23일부터 각 종 커뮤니티, 블로그 등에 루머 밑밥 유포가 시작됨
- 동방신기 최대 규모 팬페이지 '동네방네' 관리자, 밝힐 수 없는 모처에서 연락받음
6월 24일
- 천재수, '전속 계약 무효 고지 및 자료 제출 요청' 이라는 제목의 내용증명을 SM에 보냄.
6월 25일
- SM타운 여름앨범 재킷 촬영 취소
6월 26일
- 느닷없는 해체설 기사 쏟아짐
- 포에버 이글루에 포스팅/ 윤호팬들 동시다발적 퍼나르기
6월 27일
- 동네방네 관리자, 시아준수 아버지 만남 (연락 피했으나 일방적으로 피자집 찾아감)
6월 28일
- 동네방네 관리자, 유노윤호 아버지 만남
6월 30일
- 동네방네 관리자, 최강창민 부모 만남
6월 30일
- 동네방네 관리자, 믹키유천 어머니 거절로 못 만남
6월 30일
- 동네방네 관리자, 영웅재중 누나 만남
7월 9일
- 김래원, 드라마 '맨땅의 헤딩' 제작진에게 군 입대를 이유로 출연 불가를 통보
7월 21일
- 한가인, 드라마 '맨땅의 헤딩' 출연 거절
7월 22일
-유노윤호, 고아라, 드라마 '맨땅의 헤딩' 캐스팅 유력 기사
-'맨땅의 헤딩' 제작진, 유노윤호 캐스팅 사실무근 기사
7월 23일
- 동네방네 관리자, SM 관계자와 만남
7월 24일
- 유노윤호, 드라마 '맨땅의 헤딩'캐스팅 확정
7월 28일
- 최강창민,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 캐스팅
7월 31일
- 천재수, 법원에 ‘전속 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
8월 1일
- 동네방네, 1차 공지
8월 3일
- 천재수, 공식입장
- SM, 공식입장
8월 5일
-동네방네, 2차 공지
-동네방네 관리자 전원탈퇴 및 이관 공지
-동네방네 관리자, 동방신기 멤버 부모님 만남에 대한 답변
■아~ 포에버■
▷ 밑밥 뿌리기
천재수가 SM에 내용증명을 보내기 전날인 6월 23일을 시작으로 블로그, 이글루스, 카페, 일웹, 커뮤니티 등에 끄레뷰 루머가 펑글되며 유포
1. 23일자 여성 커뮤니티 ‘마이클럽’ 익명 게시판 캡쳐
http://photolog.blog.naver.com/ele845/5586474
- 구체적으로 멤버 전원이 아닌 세 명만이 소송을 준비 중이라는 사실과
세 멤버의 법률 대리인 법무법인 세종까지 내부적인 사항이 구체적으로 언급
- 내용은 화장품 사업 때문에 천재수 세 멤버가 자신들을 키워준 소속사를 배신한다는 것.
2. 24, 25일자 이글루스 캡쳐(by 신지루)
http://photolog.blog.naver.com/ele845/5586481
- 준수 유닛설을 넣어 이리저리 꼬아 말했지만, 결론은 천재수 세 멤버가
화장품 사업 때문에 동방신기를 탈퇴하려 한다는 것.
- 에이벡스가 이 때문에 SM에 크레임을 넣었다, 천재수 세 멤버가 CJ로 옮기려한다는
새로운 루머까지 보탬(이 내용은 차후 '포에버 루머' 에서도 볼 수 있음)
▷ 본격 낚시질
6월 26일, 느닷없는 해체설 기사와 듣보잡 '포에버' 오신 날
1. 해체설 기사
전날 재킷 촬영 취소의 소박한 이유를 빌미로 26일 해체설 기사 쏟아짐. 명색이 동방신기 해체설 기산데 기자들 너무 성의 없이 보도자료 뿌린 걸 ctrl+c 에서 ctrl+v로 붙인 것 마냥 내용들이 판박이라 뭐 새로운 거 없나 해서 여러 기사 찾아 본 사람은 쫌 억울할 거임.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일부에서 최근 들어 동방신기와 관련, 해체설 혹은 다른 이상한 소문들이 제기되고 있는 것을 우리도 이미 알고 있다"며 "최근 들어서도 몇몇 곳에서 이런 소문들에 대해 물어봐, 전혀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전해 준 바 있다"고 밝혔다.」
표면적으로 해체설을 부인하면서 실상은 알려지지 않은 복잡한 내막이 있는 듯한 암시를 주어 궁금증을 유발, 포에버 루머에 힘을 실어주고, 이후 소송 이유를 화장품 사업으로 몰기 위한 사전 작업으로 풀이
2. 포에버 오시다
사전에 뿌린 떡밥과 해체설 기사의 후광을 받으며 포에버 이글루스에 오시다.
자신의 이글루에 '동방신기 멤버들의 팀 이탈과 해체를 조장하기 위해 루머 유포하는 일부세력은 작당짓거리를 멈추라' 는 기~인 제목의 글을 올림
포에버 이글루 캡쳐↓
http://photolog.blog.naver.com/ele845/5586483
(글이 작으니 불편하면 아래 팬블로그 링크 이용)
포에버 루머는 SM에 잔류하는 호민(윤호, 창민) 두 멤버를 배신자로 모함하는 세력이 있다는 전제로 글의 명분을 찾는다. 이것부터가 거짓이다. 팬들이 이에 반박하고, 증거 제시를 요구하자 닫고 튀었다. 억울한 호민을 위해 분연히 떨쳐 일어나 모든 진실을 밝히고 진정한 배신자 천재수를 심판하려던 비장한 글에 비해 떠나는 뒷모습은 폼 안 살게 그게 뭐니.. ㅉ
루머가 설득력을 얻기 위해선 100% 거짓만으로는 어렵다. 적당히 진실을 섞어주고, 사실을 살짝 뒤틀어 자신들의 입맛에 맞게 조리하는 요령이 필요하다. 소송이 공론화 되면 제 3자의 눈에도 명백하게 보이는 실체가 있을 것이다. 여기에 적절히 살을 붙이고 예상되는 질문과 공격에 대비해 각색하고 사전작업을 거치면 루머는 제법 그럴듯한 형태를 갖추면서, 사람들이 최소한 내편이 되어 주지 않더라도 자신을 비난하는 편에 서지 않도록 만든다면 성공한 셈이다. 천재수와 호민으로 나뉘어 대립하게 될 것을 대부분의 팬들이 상상도 못하고 있을 때 잘 버무려 그럴듯한 소설 한 번 써보라고 소스를 제공했을, 아니면 이미 탈고된 글을 넘겨줬을 그 배후가 미치도록 궁금하다.
글 전체에 사용된 어휘를 보면 글쓴이 이력도 너무 궁금해지는 게..
모함짓거리, 세뇌, 여론선동, 비난, 이탈, 미끼, 주동자, 해체, 조장, 자폭, 추락, 세력, 거짓말, 호도, 수작질, 노예, 파기, 배반, 혹사, 모의, 작당질, 조작질, 배신자, 선동, 사주, 루머, 학대, 홀대, 욕, 이간질, 부도덕, 여론조작, 추악함, 음모, 부화뇌동, 추궁, 몰아가다, 박살내다, 무릎꿇리다, 잡아내다 등.. 이거 뭐 선거철 알바삼아 선거브로커로 활동하시는 건 아닌지...
그리고 너무 궁금한데, 모든 걸 다 까발리는 판국에 "소속사도 알고 있고, 기자들도 알고 있고, 일부 팬들도 예전부터 알고 있었고, 모든 멤버 가족들과 멤버들이 다 알고 있는 명백한" 계약기간은 왜 열심히 @질이야??
"동방신기로서 @@년 계약을 했고"
"계약만료기간까지 아직도 @년이나 남았다."
"2010년이 훨씬 넘어가는 201@년"
13년이라고 대놓고 밝히자니 자기도 너무했다 싶었나??
3. 포에버 말씀을 세상에 널리 알리다
- 같은 날 (듣보잡)포에버의 글을 윤호팬들이 열심히 퍼나름
- 윤호 개인홈 '올웨이즈윤호' 공지글과 마스터 블러그에도 포스팅
- 윤호 서포터즈홈 '드라마갤러리'의 마스터, 자신의 이글루에 13분만에 포스팅
∴ 윤호팬 블러그 캡쳐↓
http://photolog.blog.naver.com/ele845/5586488
http://photolog.blog.naver.com/ele845/5586579
http://photolog.blog.naver.com/ele845/5586596
http://photolog.blog.naver.com/ele845/5586598
http://photolog.blog.naver.com/ele845/5586601
∴ 올웨이즈윤호
'올웨이즈윤호' 공지 캡쳐→ http://photolog.blog.naver.com/ele845/5586648
'올웨이즈윤호' 마스터 블로그(by u_knowthink) → http://blog.naver.com/u_knowthink
캡쳐→ http://photolog.blog.naver.com/ele845/5591599
∴ 아로마
- 윤호 서포터즈홈 '드라마갤러리' 마스터 & 윤호 연합홈 'WISH' 참여
- 검색 결과에 노출되지도 않은 포에버의 포스트를 13분만에 자신의 이글루로 포스팅
캡쳐→ http://photolog.blog.naver.com/ele845/5587841
이글루(by 아로마)→ http://fjqmjb.egloos.com/
4. 윤호 아버지의 글(?)
'올웨이즈윤호' 마스터의 또 다른 블로그(by 룰루) → http://blog.naver.com/woqufl
(캡쳐1→ http://photolog.blog.naver.com/ele845/5588157)
“윤호아버님의 이야기라고 돌고 있는 글도 믿어야하는거 아닌가? 그들의 부모님에게서 나왔다는 얘기는 믿을만한 얘기고, 윤호의 부모님에게서 나왔다는 얘기는 못 믿을 얘기?”
..에 언급된 돌고 있는 윤호 아버지의 글이 무엇인가를 두고 논란
(캡쳐2→ http://photolog.blog.naver.com/ele845/5591602)
총 7개의 조각캡쳐 모음인데.. 위 3개의 조각은 앞서 본 글의 조각
4, 5번째는 문제가 되자 말을 바꾼 다른 글이며,
6, 7번째는 윤호 개인홈 '올웨이즈윤호'에서 윤호 부모님에게 선물을 보내며 교류한 내용
문제가 되자 말을 바꿈
"지금 돌고있는 글이 윤호아버님의 이야기다!라는 것이 아니라요", "윤호아버님 아직 아무 입장 안 밝히신거 제가 더 잘 압니다. 그런데 무슨 그 글이 윤호아버님 이야기다 아니다란 이야길 제가 감히합니까."
*자세한 건 이쪽으로
■끄레뷰 떡밥 만들기■
1. 끄레뷰를 해체 원인으로 모는 루머↓
http://photolog.blog.naver.com/ele845/5586642
정리하면..
- 천재수 세 멤버는 '제법 솔찮게 벌이가 될 것으로 판단' 해서 화장품 사업에 뛰어듬
호민 두 멤버는 부모님들이 '직장인에 교육계에 계신지라' 거절했음
- 화장품 사업을 조그만 가게 수준으로 생각했던 SM이 동남아를 겨냥한 큰 사업
규모임을 알고 동방신기의 이름이 걸린 문제라고 판단하면서 마찰이 시작됨
- 끄레뷰는 경남 어디쯤 있는 소규모 다단계 업체임
- 끄레뷰 사장아들을 통해 투자 제안을 받음
- 끄레뷰 때문에 화장품 '미샤' 광고모델 계약이 불발되어 호민 두 멤버 손실 발생
- 일본 콘서트 튜어 협찬사 DHC인데, 멤버 부모들이 일본팬들을 대상으로 끄레뷰를
판매를 강해하여 SM이 '미리' 차단하느라 매우 애를 써야 했음
- 화장품 사업 때문에 중국 진출이 어려워짐
- '사업에 관심 없는' 호민 두 멤버는, 천재수 세 멤버가 사업을 정리하고
동방신기 활동에 집중해 주기를 바라고 있음
2. 반박- 끄레뷰가 해체의 온상이면 니들은 망국의 어머니다(글 제목)
(캡쳐→ http://photolog.blog.naver.com/ele845/5586644)
- 팬이 직접 끄레뷰 본사까지 방문해 끄레뷰 루머 내용이 허위임을 밝힘
- 루머 내용별로 이미 정리된 내용이라 요약이 어려우니 직접 보셈
- 반박글이 뜨자 루머 출처 블러그는 닫았다(..가 다시 열었다.. 뭐하는 거임?)
자기도 퍼온거라 자기 잘 못 없다고 해뜸
(링크→ http://blog.naver.com/tkqwlfzzzz?Redirect=Log&logNo=30052022884)
3. 미샤 CF 계약 불발은 허위↓
http://waraiii.egloos.com/1543063
- 요약하면 미샤는 평소 광고모델 선정에 미샤 회원들의 의견을 중요시함
최근 인기 남성 연예인 후보들을 놓고 회원들의 의견을 물은 적이 있는데,
이때 동방신기에 대한 회원들의 평가는 부정적.
이것이 유일한 미샤와 동방신기 관련 내용
- 미샤에 직접 문의한 결과 동방신기 소속사와 어떤 얘기도 오간적이 없음
- 미샤 대신 화장품 브랜드만 바꾼 새로운 버전의 이야기도 나왔다니 골라보는 재미~
4. 삽질하기
(캡쳐1→ http://photolog.blog.naver.com/ele845/5586610)
- 끄레뷰가 호민까지 포함된 동방신기 사진을 무단으로 홍보에 사용했다는 증거로
제시한 광고 이미지
- 한마디로 저 광고는 끄레뷰 제품 홍보가 아님
'HOTELINFO' 라는 중국호텔 예약사이트가 동방신기 관련 여행상품을 홍보하며
여행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끄레뷰를 선물로 준다는 것.
- 일어로 된 내용에 끄레뷰 제품 사진이 박혀 있어 끄레뷰 광고로 오인하고 삽질.
- 번역 내용 확인하기
(캡쳐2→ http://photolog.blog.naver.com/ele845/5586616)
■또 다른 뒤통수치기■
동네방네 공지모음↓
http://photolog.blog.naver.com/ele845/5595962
7월 20일
- 관리자, 아무 설명 없이 동네방네 스텝에게 일방적인 자격 정지 통보
공지에는 학업과 개인 사정이라고 구라침
8월 1일
- 1차공지
참을 수 없는 오글거림으로 끝까지 읽기를 포기할 수 있음
자신들이 동방신기와 팬들을 구원하고 나아가 세계를 구원해야 한다는 사명감에 불타올라 쓴 초딩의 글.
8월 5일
- 2차 공지 / 관리자 전원탈퇴 및 동네방네 이관 공지
욕먹고 얘네들 삐져뜸. 꼬꼬마 심술일까.. 아니면 계획적 파토 놓기일까? 난 너무 궁금한데~~
- 멤버 부모님 만남에 대한 답변
공지에 멤버 부모님 모두를 만난 것처럼 언급. 팬들이 이를 따져 묻자 답변한 내용에서
6월 23일 밝히지 못할 모처로부터 연락을 받았다고 밝히는 엑스맨짓.
부모님들과 만났습니다.
부모님...을 어떻게 만났느냐구요?
피잣집으로 찾아가서 뵈었습니다. 전화 안 받으신 건 맞습니다.
시아준수 아버님 정말 참 어렵게 만났습니다.
믹키유천군 어머님은 못 만난게 사실입니다.
영웅재중군의 경우는 누님들을 만났습니다.
유노윤호 아버님, 최강창민군 부모님과도 만났습니다.
모두 친절하셨던 것은 사실입니다.
이카동 글 너무 믿지는 말아주세요.
지금 누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가는, 나중에 시간이 다 말해줄겁니다.
6월 23일 아침에 연락 처음 받음
6월 27일 시아준수 아버님 만남
6월 28일 유노윤호 아버님 만남
6월 30일 최강창민 부모님 만남
6월 30일 유천이네는 거절하셔서 못만났고
6월 30일 재중이네 누님 만남
7월 23일 sm엔터네인먼트 만남
이상입니다.
저희가 이야기 한 것에 거짓은 없어요.
* 밝힐 수 없는 모처의 연락을 받은 동네방네 관리자가, 팬들로부터 어떠한 대표성을 부여받은 적이 없음에도 동네방네를 앞세워 부모님들을 만나고, 천재수가 가처분 신청을 내기 전 7월 20일 스텝을 일방적으로 자격 정지 시킨 후, 냉정을 유지하려는 팬들의 혼란과 불안을 조성하는 공감할 수 없는 공지로 분란을 일으키고, 팬들이 연합홈 구성으로 힘을 집결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는 상황에서 돌연 관리자 탈퇴와 동네방네 이관으로 동네방네가 정상적인 운영이 어렵도록 만듬
■그들의 변명■
화장품 드립 칠 때 SM과는 환상적인 궁합을 선보이면서
정작 우리 오빠들 옹호하는자데 자기네들 끼리 이렇게 손발이 안 맞아서야..
천재수가 돈 때문에 소속사를 배신했고 호민은 소속사와의 의리를 지켰다
천재수와 뜻을 같이하고 싶지만 드라마 계약 때문에 호민의 발이 묶였다
천재수는 밖에서 싸우고, 호민은 SM 안에서 비밀리에 싸운다
동방신기 이름을 지키기 위해 호민이 SM에 남았다
등등..
과거 선배그룹 해체과정에 나왔던 설들까지 재탕하면서..
이미 까발려진 드라마 계약 발목잡기 드립은 그만 넣어둬~
6월 24일
- 천재수, '전속 계약 무효 고지 및 자료 제출 요청' 이라는 제목의 내용증명을 SM에 보냄.
7월 9일
- 김래원, 드라마 '맨땅의 헤딩' 제작진에게 군 입대를 이유로 출연 불가를 통보↓
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09071014235430186&outlink=2&SVEC
7월 21일
- 한가인, 드라마 '맨땅의 헤딩' 출연 거절↓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0907221205451001
7월 22일
-유노윤호, 고아라, 드라마 '맨땅의 헤딩' 캐스팅 유력 기사↓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09072213560727469&nvr=y
-'맨땅의 헤딩' 제작진, 유노윤호 캐스팅 사실무근 기사↓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0907221231071001
(최종 조율에 난항이 있거나, 확정단계에서 홍보를 위한 언플용으로 상반된 기사를 터트린 듯)
7월 24일
- 유노윤호, 드라마 '맨땅의 헤딩' 캐스팅 확정↓
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09072409182615059&outlink=2&SVEC
7월 28일
- 최강창민,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 캐스팅↓
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seq=271144
■그들의 낯뜨거운 역공■
1. 유노윤호 배신자 루머는 이렇게 만들어집니다
'유노윤호 배신자 루머는 이렇게 만들어집니다'
'윤호 배신 여기서 나왔군'
'동방신기해체 관련 윤호 까기루머 생성'
'윤호배신자, 배신자윤호 이따위 소리가 어디서 나오나 했더만 ㅆㅂ'
등등.. 유사 제목으로 천재수팬들이 카페에 모여 윤호를 배신자 만들기 위해 작당한 증거라며 캡쳐 4장이 8월 4일경 일제히 퍼짐
(캡쳐→ http://photolog.blog.naver.com/ele845/5588364)
아이돌 가수 팬 모임 카페에서 회원중 동방신기 팬들이 천재수 오빠 억울하다고 천재수 입장의 글을 우리도 퍼나르자 이러는 거임
2. 해당 카페의 반박글
(캡쳐→ http://aktfaith.egloos.com/2912472)
길어서 직접 보셈. 캡쳐 보면 눈은 좀 아픔.
[출처] 포에버와 윤호팬의 루머일지|작성자 ele845
6월 23일부터의 사건 일지. 정리가 너무 잘 되어 있어서 퍼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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